06
Sep
엑시트: 유동성 퍼즐 해소
엑시트 둔화세 지속으로 LP들은 유동성 확보를 위해 납입금 대비 분배율(DPI)에 주목하고 있습니다. 현 상황에서 세컨더리가 수익 실현 측면에서 선호되고 있으며, 이외에도 컨티뉴에이션 펀드, NAV 파이낸싱, 타 펀드로의 자산 이전 등이 유동성 확보를 위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. GP와 LP들이 현 시장 상황에서 수익 실현을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에 대해 견해를 공유합니다.
- 현 엑시트 환경이 GP 활동과 LP 신뢰에 미치는 영향
- 올해 가장 선호되는 유동성 확보 루트
- 세컨더리 시장 거래 상승세 모멘텀의 지속 가능성
- 펀드 운용사들이 고려하는 대체 유동성 채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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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peakersPamela Fung Managing Director MORGAN STANLEY INVESTMENT MANAGEMENT
Alex Shum Managing Director TPG NEWQUEST
Kevin Jun Principal COLLER CAPITAL
Seungil Back Director & Head of M&A SAMSUNG SECURITIES
John Kim Vice President LEXINGTON PARTNER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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